바닥 타일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
바닥 타일은 미끄럼 방지 등급(R 등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욕실·주방 바닥은 최소 R10 이상, 외부 테라스는 R11~R12 이상을 권장합니다. 또한 흡수율이 낮은 포세린 소재를 선택하면 물기에 강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규격은 공간 크기에 맞게 선택하면 시공 줄눈을 줄여 청소가 편리해집니다.
경기광주 아파트 거실 바닥에 어떤 타일이 어울리나요? −
경기광주 아파트 거실 바닥에는 600×1200mm 또는 800×800mm 이상의 대형 포세린 타일이 인기입니다. 카라라 화이트, 그레이 스톤, 콘크리트 패턴 등이 모던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립니다. 유광 마감은 고급스러움을, 무광 마감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현관 바닥 타일로 적합한 제품은 어떤 건가요? −
현관 바닥은 외부 먼지와 오염에 노출되므로 내오염성이 높고 청소가 쉬운 포세린 타일이 적합합니다. 300×300mm 또는 600×600mm 크기에 무광 매트 마감이 일반적이며, 포인트로 헤링본 패턴이나 육각 모자이크를 활용하면 개성 있는 현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코팅 처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부 테라스 바닥에는 어떤 타일을 써야 하나요? −
외부 테라스는 자외선, 비, 겨울 결빙에 노출되므로 내동해성이 인증된 외부 전용 포세린 타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R11 이상 미끄럼 방지 등급, 흡수율 3% 이하 제품을 권장합니다. 150×300mm 또는 300×600mm 규격이 많이 사용되며, 내추럴 마감으로 야외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바닥 타일 구입 시 수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시공 면적(㎡)을 먼저 측정한 뒤, 박스당 시공 면적으로 나누면 필요한 박스 수가 나옵니다. 여기에 절단 손실과 여유분을 고려해 10~15%를 추가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0㎡ 욕실 바닥에 600×600mm 포세린(박스당 1.44㎡)을 사용한다면 약 8박스가 기본이고 여유분 포함 9박스 구입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