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은 1200°C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되어 흡수율이 0.5% 이하인 고밀도 타일입니다. 일반 세라믹 타일(흡수율 3~10%)과 비교해 강도와 내구성이 월등히 높으며, 실내외 겸용이 가능합니다. 테라조, 카라라, 오닉스 등 천연석 패턴을 정교하게 재현한 디자인이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400x800mm부터 600x1200mm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지원하며, R10 등급 이상의 미끄럼방지 제품은 욕실 바닥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세라믹 대비 단가가 높지만 교체 주기가 길어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선택입니다.
바스미디아(bathm.kr)에서 포세린 타일 실물 샘플을 비교해 보세요. 수원, 성남, 분당, 용인 등 경기 남부 지역 시공이 가능합니다.